홈 로그인 오시는길 사이트맵 마이페이지



수녀회 소식
홈 > 커뮤니티 > 소식지

번호 42
제목 새사제 미사 강론
작성자 hiajinta
작성일자 2018-01-23
조회수 470
추천수 0
광주교구 2018년 새사제  7분 미사가 축복속에
소화 공동체에서 있었습니다.
 
장현욱 비오 신부님 미사강론입니다. (참 감동적인 강론입니다)
 
제자들이 먼저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나선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먼저 찾아나서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모든것을 버리고 주님의 부르심에 곧 바로 응답합니다.
 
그것은 주님의 사랑의 부르심이였습니다.
~
교회는 능력 있는 공동체가 아닌 예수님 마음에 드는 공동체입니다.
 
우리 눈에는 모자라게 연약하게 보이는  이 공동체가 주님께서 마음에 드는 공동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주님께서 마음에 드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주님과 함께 해야 합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우리 서로가 함께 소통하고 동행하는 것이야 말로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고
우리가 서로에게 예수님의 부르심을 일깨워줄 수 있습니다.
 
서로 함께 합시다.
 
서로 함께 기도합시다.